아이폰 용량 부족할 때 사진 정리 및 최적화 팁

IPHONE STORAGE GUIDE 아이폰 용량이 부족하다면 사진을 무작정 삭제하기보다 무엇이 공간을 차지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사진 보관 방식을 이해하고 중복 사진·대용량 동영상·최근 삭제된 항목까지 관리하면 필요한 사진을 남기면서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128GB나 256GB처럼 처음에는 충분해 보였던 저장 공간도 빠르게 줄어듭니다. 특히 카메라 성능이 좋아지면서 고해상도 사진과 동영상 한 개가 차지하는 용량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실전에서 저장 공간을 정리할 때 중요한 기준은 사진부터 무작정 지우는 것이 아니라 저장 공간 확인 → 대용량 항목 선별 → 중복·불필요 사진 정리 → 최근 삭제된 항목 확인 → 클라우드 사진 최적화 여부 결정 → 촬영 설정 점검 순서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사진을 클라우드에 동기화하고 있다면 기기에서 사진을 삭제했을 때 다른 기기와 클라우드에서도 삭제될 수 있으므로 백업과 동기화의 차이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 사진·동영상 선별 ☁️ 저장 공간 최적화 🗑️ 삭제 전 백업 확인 📊 CHECK 저장 공간 확인 원인부터 찾기 🎬 VIDEO 대용량 영상 우선 정리 ☁️ OPTIMIZE 사진 최적화 기기 공간 절약 🛡️ BACKUP 백업 확인 삭제 사고 예방 📋 목차 아이폰 저장 공간부터 확인하는 방법 사진과 동영상을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순서 클라우드 사진과 저장 공간 최적화 이해하기 사진을 삭제했는데 용량이 안 늘어나는 이유 사진 삭제 전 반드시 확인할 백업과 동기화 앞으로 사진 용량이 빠르게 늘지 않게 관리하는 법 아이폰 사진 용량 관리 자주 묻는 질문 아이폰 저장 공간 확보 핵심 정리 아이폰 저장 공간부터 확인하는 방법 아이폰 용량이 부족하다는 알림이 나타났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사진 앱을 열어 오래된 사진부터 삭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설정에서 기기의...

맥북 초기 설정 및 초보자를 위한 필수 단축키 모음

MAC BEGINNER GUIDE

맥북은 처음부터 모든 설정을 바꾸기보다 트랙패드·Finder·Dock·보안·백업처럼 사용 빈도가 높은 항목부터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윈도우의 Ctrl 대신 Command 키를 익히고 Spotlight와 화면 캡처 단축키만 익숙해져도 맥 사용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맥북을 처음 구입한 분이 가장 당황하는 부분은 성능보다 사용방식입니다. 프로그램 종료 버튼 위치가 다르고, 파일 관리에는 Finder를 사용하며, 윈도우에서 익숙했던 Ctrl 중심의 단축키도 Command 중심으로 바뀝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사용해 보면 Apple 계정과 보안 → 트랙패드 → Finder → Dock → 기본 앱 → 백업 →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 정도만 제대로 설정해도 일상적인 문서작업과 인터넷, 사진관리, 업무를 편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초기 설정 ⌨️ 필수 단축키 🖱️ 트랙패드 활용
🔐
SECURITY
보안 설정 로그인과 기기 찾기를 점검합니다.
🖱️
TRACKPAD
트랙패드 제스처를 익혀둡니다.
📁
FINDER
파일 관리 폴더와 확장자를 정리합니다.
⌨️
SHORTCUT
단축키 Command부터 익힙니다.

맥북을 처음 켰을 때 해야 할 설정

새 맥북을 처음 켜면 언어와 지역, Wi-Fi 등을 선택하고 계정을 설정하는 초기 과정이 진행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화면에 나오는 모든 기능을 무조건 활성화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사용환경에 맞춰 설정하는 것입니다. 특히 기존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같은 Apple 계정을 이용했을 때 사진과 연락처, 메모, 암호 등 여러 데이터를 기기 사이에서 연동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업무용과 개인용 데이터를 철저하게 분리해야 한다면 어떤 데이터를 동기화할 것인지 항목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 설정을 마쳤다면 가장 먼저 시스템 설정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새 제품이라고 해도 출고된 시점과 실제 사용을 시작한 시점 사이에 운영체제 업데이트가 배포됐을 수 있습니다. 운영체제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기능뿐 아니라 보안 및 안정성 관련 개선사항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자동 업데이트 항목도 함께 확인해 두면 관리가 편합니다.

로그인 암호와 Touch ID를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라면 지문도 등록해 두는 것이 편리합니다. Touch ID는 잠금 해제뿐 아니라 지원되는 인증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매번 긴 암호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을 줄여줍니다. 다만 지문을 등록했다고 로그인 암호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재시동이나 특정 보안 상황에서는 암호 입력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암호 자체도 기억해야 합니다.

기기를 분실했을 때를 대비한 찾기 관련 기능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휴대성이 높은 노트북은 집에서만 사용하는 데스크톱보다 분실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Apple 계정의 보안설정과 기기 찾기 상태를 확인하고 중요한 계정에는 이중 인증 등 제공되는 보안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업 계획을 세워두면 좋습니다. 맥북을 처음 구입했을 때는 파일이 거의 없어 백업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몇 달 사용하면 사진과 문서, 업무자료가 빠르게 쌓입니다. 중요한 파일은 클라우드 동기화와 별개로 외장 저장장치를 활용한 Time Machine 백업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와 백업은 목적이 완전히 같지 않기 때문에 중요한 원본파일이 있다면 별도의 백업 사본을 갖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설정확인할 내용
Apple 계정기기 연동과 동기화 항목 확인
업데이트macOS와 자동 업데이트 설정 확인
Touch ID지원 모델에서 지문 등록
기기 찾기분실 대비 설정 점검
백업Time Machine 등 백업 방법 준비

💡 초보자 팁: 처음부터 인터넷에 소개된 ‘맥북 필수 설정’을 전부 따라 하기보다 보안·업데이트·백업처럼 데이터와 관련된 설정을 먼저 하고 나머지는 실제 사용하면서 불편한 부분을 하나씩 조정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트랙패드와 마우스 설정 요령

맥북을 처음 사용하는 분이라면 키보드보다 먼저 트랙패드 설정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맥에서는 트랙패드 제스처를 이용해 화면을 전환하고 확대하거나 Mission Control을 열 수 있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마우스를 사용하는 횟수가 상당히 줄어듭니다. 시스템 설정의 트랙패드 항목에서는 각 제스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하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맥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알려주는 설정은 ‘탭하여 클릭’입니다. 기본적인 물리 클릭 방식이 편하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되지만 손가락으로 가볍게 터치하는 것만으로 클릭하도록 설정하면 장시간 사용할 때 손가락에 들어가는 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클릭 감각은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며칠씩 두 방식을 사용해 보고 편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조 클릭도 반드시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윈도우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메뉴를 열었던 것처럼 맥에서도 보조 클릭을 이용합니다. 트랙패드에서는 두 손가락 클릭이나 탭을 사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파일 이름 변경이나 압축, 정보 확인 등에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초반에 익혀두면 Finder 사용이 훨씬 편해집니다.

두 손가락을 이용한 스크롤과 확대·축소도 자주 사용합니다. 웹페이지를 읽거나 사진을 볼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여러 손가락을 이용한 제스처는 열려 있는 창을 한눈에 확인하거나 전체 화면 앱 사이를 이동하는 데 유용합니다. 사용 중 제스처가 자꾸 실수로 실행된다면 무조건 적응하려고 하기보다 해당 제스처를 끄거나 설정을 바꾸는 것이 낫습니다.

윈도우에서 사용하던 외장 마우스를 연결하는 경우에는 스크롤 방향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macOS의 자연스러운 스크롤 방식과 기존 PC에서 익숙한 방향이 다르게 느껴진다면 시스템 설정에서 관련 옵션을 확인해 자신에게 편한 방식으로 조정하면 됩니다. 맥을 잘 사용하는 기준은 기본값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작업 흐름에 맞게 만드는 것입니다.

기능동작주요 용도
기본 클릭한 손가락 클릭선택·실행
보조 클릭두 손가락 클릭추가 메뉴
스크롤두 손가락 이동페이지 이동
확대·축소두 손가락 오므리기·펼치기사진·문서 보기

처음 익혀두면 좋은 트랙패드 기능

✓ 두 손가락 보조 클릭으로 오른쪽 클릭 메뉴를 사용합니다.

✓ 두 손가락 스크롤과 확대·축소 동작을 익혀둡니다.

✓ Mission Control과 앱 전환 제스처는 설정 화면의 설명을 보면서 익힙니다.

💡 적응 요령: 윈도우 노트북에서 넘어왔다면 처음 며칠은 스크롤과 오른쪽 클릭 때문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때 기존 습관을 억지로 버리기보다 트랙패드 설정을 본인에게 편한 방식으로 조정한 뒤 제스처를 하나씩 추가하는 편이 적응하기 쉽습니다.

Finder와 Dock 편하게 설정하기

윈도우의 파일 탐색기에 해당하는 역할을 맥에서는 Finder가 담당합니다. 처음에는 다운로드한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USB 저장장치는 어디에서 확인하는지 몰라 불편할 수 있지만 Finder의 사이드바 구조만 이해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문서와 다운로드, 데스크탑처럼 자주 사용하는 위치를 사이드바에 배치해 두면 파일을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초보자에게 특히 유용한 설정은 파일 확장자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사진의 JPG와 PNG, 문서의 PDF, 압축파일의 ZIP처럼 확장자를 보면 파일 형식을 빠르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업무 중 비슷한 이름의 파일을 여러 개 다룬다면 확장자 표시가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Finder 설정에서 파일 이름 확장자 표시와 관련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Finder에서 파일을 선택한 후 스페이스바를 눌러보는 습관도 추천합니다. Quick Look을 이용하면 파일을 완전히 실행하지 않고도 사진이나 PDF 등 지원되는 파일의 내용을 빠르게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여러 문서 중 원하는 파일을 찾을 때 하나씩 앱으로 열었다 닫는 과정을 크게 줄여주는 기능입니다.

화면 아래에 있는 Dock은 자주 사용하는 앱을 모아두는 공간입니다. 모든 앱을 Dock에 넣기보다는 매일 사용하는 브라우저, 메일, 캘린더, 메신저, 문서 앱 정도만 남기는 편이 찾기 쉽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앱 아이콘은 Dock에서 제거해도 일반적으로 앱 자체가 삭제되는 것은 아니므로 Dock을 개인 작업공간처럼 정리하면 됩니다.

Dock이 화면을 많이 차지한다고 느껴지면 크기를 줄이거나 자동으로 가리고 보이게 하는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작은 맥북에서는 작업영역을 조금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Dock을 항상 사용하는 초보자라면 처음부터 숨기기보다 앱 위치에 익숙해진 뒤 조정하는 편이 편할 수 있습니다.

Finder에서 먼저 익혀둘 기능
사이드바: 다운로드·문서 등 자주 사용하는 위치를 빠르게 엽니다.
확장자: 파일 종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를 고려합니다.
Quick Look: 파일 선택 후 스페이스바로 내용을 빠르게 미리 봅니다.
보기 방식: 아이콘·목록·열 등 작업에 맞는 보기를 선택합니다.
기능추천 활용장점
Finder파일·폴더 관리맥 파일관리의 기본
Quick Look스페이스바 미리보기파일 탐색 속도 향상
Dock자주 쓰는 앱만 유지앱 실행이 편리
사이드바자주 쓰는 폴더 등록폴더 이동시간 단축

💡 작업속도가 빨라지는 습관: Finder에서 파일을 찾을 때 무조건 더블클릭해서 열지 말고 파일 선택 → 스페이스바를 먼저 사용해 보세요. 사진과 PDF 등을 많이 정리할 때 특히 편리합니다.

윈도우 사용자라면 알아야 할 차이점

Ctrl 중심 습관을 Command 중심으로 바꾸면 적응이 빨라집니다

윈도우에서 Ctrl+C와 Ctrl+V를 사용했다면 맥에서는 일반적으로 Command+C와 Command+V를 사용합니다. 복사·붙여넣기뿐 아니라 저장, 전체 선택, 실행 취소 등 자주 사용하는 명령 상당수가 Command 키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처음에는 손가락 위치가 어색하지만 며칠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많이 혼동하는 부분이 창 닫기와 앱 종료입니다. 창 왼쪽 위의 빨간 버튼으로 창을 닫았다고 해서 항상 해당 앱 자체가 완전히 종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앱을 종료하려면 일반적으로 Command + Q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현재 창만 닫고 앱은 계속 사용하려면 Command + W가 유용합니다.

Delete 키의 동작도 윈도우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맥북 키보드의 Delete는 일반적으로 커서 왼쪽의 문자를 지우는 백스페이스와 비슷하게 작동합니다. 반대 방향의 문자를 지우고 싶다면 Fn + Delete 조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서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초반에 익혀두면 편합니다.

한영 전환키의 위치나 입력방식도 키보드 모델과 설정에 따라 처음에는 낯설 수 있습니다. 무조건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설정을 복사하기보다 시스템의 키보드와 입력 소스 설정을 확인해 자신이 가장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장 먼저 외울 것: 윈도우의 Ctrl 역할을 맥에서는 Command 키가 많이 담당한다고 기억하면 복사, 붙여넣기, 저장, 실행 취소 같은 기본 단축키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XML

맥북 초보자 필수 단축키

맥북 단축키를 처음부터 수십 개 외우려고 하면 오히려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실제로는 복사와 붙여넣기, 실행 취소, 저장, 앱 전환, 검색 정도만 먼저 익혀도 작업속도가 눈에 띄게 좋아집니다. 가장 중요한 키는 Command이며 키보드에서 ⌘ 기호로 표시됩니다.

Command + C는 복사, Command + V는 붙여넣기, Command + X는 텍스트 등 지원되는 항목에서 잘라내기에 사용됩니다. Command + A는 전체 선택, Command + Z는 방금 한 작업을 실행 취소하는 기능입니다. 문서작성이나 파일정리 중 실수했을 때 Command + Z는 매우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Command + S는 지원되는 앱에서 문서를 저장하는 기본 단축키입니다. 자동 저장을 지원하는 앱이 많아졌지만 모든 작업환경이 동일한 것은 아니므로 문서작업 중 저장 습관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Command + F는 현재 문서나 웹페이지에서 원하는 단어를 찾을 때 사용합니다.

여러 앱을 동시에 사용할 때는 Command + Tab이 특히 유용합니다. 브라우저에서 문서를 확인하고 메신저로 이동했다가 다시 문서 앱으로 돌아가는 작업을 반복할 때 Dock으로 매번 마우스를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Command를 누른 상태에서 Tab을 이용해 실행 중인 앱 사이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Command + Space로 Spotlight 검색을 활용하는 습관도 추천합니다. 앱 이름을 입력해 실행하거나 파일과 각종 정보를 빠르게 찾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Dock이나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서 앱 아이콘을 찾는 것보다 Spotlight로 이름을 입력하는 방식이 익숙해지면 훨씬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이것만 외워도 충분합니다
1Command + C / V: 복사와 붙여넣기
2Command + Z: 실행 취소
3Command + Tab: 실행 중인 앱 전환
4Command + Space: Spotlight 검색

🚨 초보자가 자주 혼동하는 부분: Command + W는 현재 창이나 탭을 닫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고 Command + Q는 앱 자체를 종료할 때 사용합니다. 브라우저에서 두 단축키를 혼동하면 여러 탭을 열어둔 앱을 통째로 종료할 수 있으니 차이를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 캡처와 작업 효율 단축키

맥북을 사용하면서 가장 자주 활용하게 되는 기능 중 하나가 화면 캡처입니다. 별도의 캡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macOS에서 기본 단축키를 제공합니다. 전체 화면을 이미지로 남기고 싶다면 Shift + Command + 3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특정 영역만 캡처하려면 Shift + Command + 4를 사용합니다. 단축키를 누른 뒤 필요한 범위를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메신저로 일부 화면을 공유하거나 웹페이지의 특정 영역만 저장할 때 특히 편리합니다.

Shift + Command + 5는 스크린샷 및 화면 기록과 관련된 도구를 열 때 유용합니다. 캡처 범위와 저장 관련 옵션을 선택하거나 화면 기록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법을 설명하는 자료를 만들거나 화면 동작을 기록할 때 활용도가 높습니다.

웹브라우저를 많이 사용한다면 Command + T로 새 탭을 열고 Command + W로 현재 탭을 닫는 방식도 금방 익숙해집니다. 실수로 닫은 탭을 다시 여는 기능은 사용하는 브라우저에 따라 지원되는 단축키와 동작을 확인해 활용하면 좋습니다.

앱이 정상적으로 종료되지 않을 때는 무작정 전원 버튼부터 누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종료가 되지 않는 앱은 Option + Command + Esc를 이용해 강제 종료 창을 열 수 있습니다. 다만 저장하지 않은 작업내용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강제 종료는 일반 종료가 어려울 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축키기능활용도
⌘ + SpaceSpotlight 검색앱·파일 빠른 검색
⇧ + ⌘ + 3전체 화면 캡처전체 화면 저장
⇧ + ⌘ + 4영역 캡처필요한 부분만 저장
⇧ + ⌘ + 5캡처·화면 기록 도구세부 캡처 및 녹화

💡 실전 팁: 단축키를 외우려고 따로 암기하기보다 일주일 동안 마우스로 하던 작업을 단축키로 한 번씩 바꿔보는 방식이 훨씬 잘 기억됩니다. 특히 Command + Space, Command + Tab, Shift + Command + 4는 익숙해지면 사용 빈도가 높은 조합입니다.

맥북 초보자 Q&A

Q 맥북을 새로 사면 가장 먼저 무엇을 설정해야 하나요?

Apple 계정과 네트워크 설정을 마친 뒤 macOS 업데이트, 로그인 암호와 Touch ID, 기기 찾기 관련 설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트랙패드와 Finder, Dock을 본인의 사용습관에 맞게 조정하면 됩니다.

Q 윈도우의 Ctrl+C와 Ctrl+V는 맥에서 어떻게 사용하나요?

일반적으로 맥에서는 Command + C로 복사하고 Command + V로 붙여넣습니다. 저장은 Command + S, 전체 선택은 Command + A, 실행 취소는 Command + Z처럼 자주 쓰는 기능 상당수가 Command를 중심으로 작동합니다.

Q 맥에서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완전히 종료하나요?

창의 빨간 닫기 버튼을 눌러도 앱이 계속 실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앱 자체를 종료하려면 앱 메뉴에서 종료를 선택하거나 일반적으로 Command + Q를 사용합니다. 현재 창이나 탭만 닫으려면 Command + W가 자주 사용됩니다.

Q 맥북에도 파일 탐색기가 있나요?

네. 맥에서는 Finder가 파일과 폴더를 관리하는 중심 역할을 합니다. 다운로드, 문서, 외장 저장장치 등을 Finde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주 사용하는 위치를 사이드바에 추가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Q 맥북은 백신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macOS에는 여러 보안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돼 있지만 이것이 모든 악성코드와 피싱 위험을 자동으로 막아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운영체제와 브라우저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앱이나 첨부파일을 실행하지 않는 기본 보안습관이 중요합니다. 추가 보안 프로그램의 필요성은 업무환경과 조직의 보안정책, 사용위험에 따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맥북 초기 설정 체크리스트 최종 정리

확인 항목핵심 내용
계정Apple 계정과 동기화 항목 확인
업데이트macOS 업데이트와 자동 업데이트 점검
보안암호·Touch ID·기기 찾기 설정
트랙패드보조 클릭과 스크롤·제스처 설정
Finder사이드바·확장자·Quick Look 활용
Dock자주 사용하는 앱 중심으로 정리
검색Command + Space로 Spotlight 활용
화면 캡처Shift + Command + 3·4·5 활용
백업중요한 데이터의 별도 백업 준비

맥북을 처음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기능을 한꺼번에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작업부터 맥 방식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업데이트와 보안, 백업을 먼저 점검하고 트랙패드와 Finder를 자신에게 편하게 설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단축키는 Command + C·V, Command + Z, Command + Tab, Command + Space, Command + Q, Shift + Command + 4 정도부터 실제 작업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특히 윈도우에서 맥으로 넘어온 사용자라면 기존 사용법을 모두 버리려고 하기보다 Ctrl 중심의 작업을 Command 중심으로 바꾸고 Finder와 Spotlight의 사용법을 익히는 것부터 시작하는 편이 훨씬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 macOS의 메뉴 이름과 설정 위치, 일부 제스처 및 기능은 사용 중인 macOS 버전과 맥북 모델, 키보드 종류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특정 기능이 보이지 않는다면 시스템 설정의 검색 기능을 이용해 해당 기능명을 찾아보는 것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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